실리카 모노리스 기반 폐유출수 중 오염물질 제거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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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오염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증대되고, 새로운 고도처리기술이 개발되므로, 하?폐수의 처리기준도 점차 엄격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차오염을 방지하면서 방류수의 수질을 제고하는 흡착법에 대한 관심이 제고되고 있다.
○ 흡착과정에서는 흡착성능을 상실한 흡착제를 폐기해야 하므로 상당한 양의 폐 흡착제가 발생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러한 폐 흡착제를 재생해서 재사용할 필요가 있다.
- 여러 차례에 걸쳐 폐 흡착제를 재생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재생 후에도 흡착효율이 크게 저하하지 않아야 하고, 마모를 방지하기 위해 기계적인 강도를 유지하면서, 사용되는 약품에 의한 오염을 최소화 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 이러한 용도로 광물 또는 고분자물질에 해당 흡착제를 고정시켜 사용하는 방안이 개발되어 흡착법을 비롯해서 고도산화 처리시설인 펜톤 산화의 철 촉매에도 적용되고 있다.
○ 본고에서는 이러한 흡착제로 실리카를 단일 물질로 사용하는 실리카 모노리스의 제조법과 사용사례를 기술하고 있다. 이러한 모노리스재료를 고정시키는 지지물질의 형태에 따라 일반 복합재료 또는 생물복합재료로 구분하며, 특히 생물복합재료에서는 세포, 효소 등의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을 저감하기 위해 알긴산염을 사용한다.
○ 국내에서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이 중금속을 흡착하는 점토광물 흡착제를 1996년에 개발했고, 특정업체가 흡착칼럼을 사용하고, 마이크로파와 화학약품으로 흡착제를 재생하는 방안을 2011년에 특허로 등록했으며, 또 다른 업체는 특수기능을 보유한 고분자흡착제를 2009년에 특허로 등록한 상태이다. 특수 흡착제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선진국처럼 전 흡착제를 대상으로 한 폭넓은 연구가 조속히 필요하다고 본다.
- 저자
- Dina Rodrigues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461
- 잡지명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6~138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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