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생산으로부터의 잔류물과 이의 초지 비료로서의 가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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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가진 화석연료의 양에는 한계가 있고 가스나 유류 연료는 세계에서 일부 지역에 편재되어 에너지 확보를 위한 각국의 노력이 긴장도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부존량이 풍부하고 지역적 편재성이 적은 바이오매스가 대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 유럽은 해마다 백만 톤 이상의 재가 발생되고 이 재는 대부분 고 비용으로 매립되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나무 재를 재순환에 의한 2차적인 생산품이라는 이유로 “위험하지 않은 물질이다"로 분류하고 있다. 특히 바닥재가 농업과 삼림용 비료로 사용돠고 있는 것을 몇몇 연구에서 보이고 있다.
○ 연구의 목적은 신재생에너지 생산 잔류물인 나무 재와 혐기성 슬러지의 초지로의 비료사용에 대한 적합성에 대한 평가이다. 또한 나무 바닥재와 분뇨 및 혐기성 바이오가스 슬러지의 결합에 의한 최선의 적용방법에 대한 연구이다. 결론적으로는 이들 잔류물은 분뇨를 사용할 때 비하여 토양의 물리적 화학적 파라미터와 미생물 바이오매스와 그의 활동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 지구온난화를 막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화석연료 대신에 ‘바이오매스’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다. 특히 유가의 고공행진과 불안정한 수급구조는 우리나라로서 재생에너지에 대한 과감한 연구개발과 보급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필요성을 재인식되고 있다.
- 저자
- B.P. Bougnom, C. Niederkofler, B.A. Knapp, E. Stimpfl, H. Insa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9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90~295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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