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 안경에서의 클라우드 보안 문제
- 전문가 제언
-
본고는 뉴욕 Great neck의 과학기술분야 기고가인 Paul Hyman이 " 증강현실(AR) 안경에서 클라우드 보안이 초점이 될 것이라는"이란 제목으로 CACM기술뉴스 부문에 기고한 글로, ‘2000억 달러 이상의 가능성을 지닌 A R안경의 산업화과정에서 보안문제의 파급영향에 대한 대응방안’을 설명한다.
Green은 AR안경의 경쟁이 치열한 이유는 이익 때문이며, 그 상업적 가치는 서비스와 제품을 더 팔기 위해 안경을 통해 보고 듣는 정보를 수집하고 구글 및 빙 같은 검색엔진을 통해 필터링하여 표적광고에 유용한 정보를 확인한다는 것이다. 구글은 세계최대 광고회사로 입맛에 맞는 장면을 확실히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업들이 유용한 제품정보를 사용하고 분석을 위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은 도난 위험이 있어 데이터센터의 수많은 컴퓨터에서 완전히 안전한 것은 없다고 한다
Green은 최상의 기술도 해킹을 막을 수는 없고, 안경판매회사들이 소비자들을 모든 정보에 접속가능하게 한다는 점이 문제라고 한다. Steve Mann은 지난해 “대중에 의한 감시(sousveillance)에 대한 증강현실 안경 같은 기술의 보안 및 프라이버시에 관한 법“을 만들기 위한 팀을 만들었으나 아직 IEEE나 ACLU의 공식적 지지는 없다. Mann은 가장 강력한 보안 상품을 만들고 소비자가 선택하도록 하자고 제안하면서 증강현실 안경의 대중화에 대응한 서버와 서비스를 검토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에 업로드 전 안경에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보안프로그램이 필요하고 그런 기능이 있는 안경을 거래하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보안을 위해 Unix같은 OS와 암호화 프로토콜을 선택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국내 스마트안경 혹은AR안경의 기술개발과 보안연계에 대한 연구가 절실하다.
- 저자
- Paul Hym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3
- 권(호)
- 56(6)
- 잡지명
- Communications of the acm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8~20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