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입자 재료의 합성 분산 구조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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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개발은 1960년대 단결정 위스커를 발견하면서부터 연구개발 되었다. 나노입자는 종래의 미크론 상태 미립자에 비해, 불안정하여 합성기술과 함께 취급 기술개발의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다. 21세기를 선도할 수 있는 정보통신용 나노기술개발을 위하여 한국을 포함한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세계 각국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 일본 Tohuku대학은 산화인듐주석(ITO: Indium Tin Oxide) 나노입자의 대량합성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열 이력을 거치지 않는 원자수준의 주석이 산화인듐 중에 증착된 고결정성 ITO 단일분산입자의 단층합성기술이다. 생체 나노소재 개발과 함께 워싱턴 국립암센터에서는 생쥐의 유방에 나노자성재료를 주입한 암 치료 모의시험 기술개발도 진행 중에 있다.
○ 2003년 Stah는 10-7진공에서 가열하여 자기촉매에 의해 성장하는 과정을 실시간 관찰하였다. 미국은 2020년까지 국가나노선도계획을 발표하면서 2004년부터 매년 10억 달러를 나노기술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국내 MTE사는 기능성 코팅제로 하드코팅, 대전방지, 열차단, 내지문, 방오, 방열 코팅과 투명전도성 코팅을 포함하여 Siloxane base Sol-Gel 합성코팅제를 개발하였다. Piraux는 Co/Cu 나노와이어, Dubios는 Ni80Fe20/Cu 나노와이어, Dai, H는 NiFe/Cu 나노와이어를 개발하였지만, 첨단 나노와이어의 비파괴 측정을 통한 기법에 관한 계측기술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 나노소재는 주로 금속-비금속의 기능성 복합입자분산과 표면개질, 자성전도성, 인쇄회로 관련 잉크젯 잉크, 도전성 페이스트, 절연용으로 개발되고 있다. 최근 에너지 절감형 차열 코팅소재와 필름, 스마트유리에도 사용하고 있다. 패키지소재와 연료전지 접착제, 도전성 라미네이트 표면처리, 에폭시 몰딩 복합소재, 충전 등, 향후 제조하고자 하는 나노입자 재료의 용도와 수요를 정확히 분석하고, 제조비용과 원가계산을 검토한 후에 저비용, 저온도에서 저렴한 나노소재를 제조할 수 있는 대량생산 기술개발이 산업현장에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Kikuo OKU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48(4)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78~299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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