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화철과 초음파산화를 이용한 비소의 흡착제거
- 전문가 제언
-
?전문가 제언?
○ 비소(As)는 Arsenopyrite(2FeAsS) 천연광물로 존재하며, 철광석이나 비철 광물에 대부분 혼합되어 있다. 또한 비소는 할로겐원소와 반응성이 강해서 AsCl3, AsI3 등의 할로겐화합물로 존재하며 알칼리와도 반응성이 강해서 아비소산염으로 되는 양성 금속으로서 희황산에는 용해되지 않고 농황산이나 농질산과 작용하여 아비소산으로 되는 물질이다.
○ 비소는 금속정련 시에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광산에서는 비소황화광이 산화?풍화되어 광산배수에 침출되어 나오며, 공장에서 금속을 산세처리할 때에도 산세수에 비소이온이 미량 배출된다. 비소나 비소화합물은 맹독성이 있어서 환경기준에서도 가장 엄한 물질 중에 속한다. 따라서 비소이온을 공장 배출기준치 0.1ppm 이하나 음용기준 0.01ppm 이하까지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 As(Ⅲ) 이온을 As(Ⅴ)이온으로 산화시키면 수산화철에 흡착이 잘 되어서으로 습식제련에서도 As의 제거수단으로 수산화철을 이용하였으나 As의 흡착 제거후 수용액에 As이 0.1ppm 이하로 정제해야 되는데, 배수에 수산화철과 초음파산화를 이용하여 As를 흡착 제거한 후의 용액에 As 0.035ppm까지 정제된 것은 대단히 정밀한 기술이라고 생각된다.
○ 알곤, 산소, 공기, 질소분위기에서 As의 제거실험을 하였는데, 현장에서 공장배수나 광산폐수로부터 As를 제거하려면 대기 중에서 하는 것이 장치설비와 경제적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생각되며 기초실험 단계를 거쳐 실제 응용이 기대된다.
○ 우리나라에서도 공장폐수나 광산배수 중의 유해한 금속이온 제거에 많은 처리비용을 지출하고 있으므로 초음파산화기술을 응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며, 특히 습식 무기화학적 정제공정에 응용이 기대된다.
- 저자
- H.Okawa, R. Hosok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4
- 잡지명
- 化學と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92~296
- 분석자
- 황*길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