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정전기적 대전을 예측 못하는가?
- 전문가 제언
-
플라톤이 BC 360년경에 쓴 대화록 중 하나인 Timaeus는 천문학, 물질조성, 자기 및 정전기적 대전(electrostatic charging) 등을 다룬 리뷰논문이다. 플라톤 이후 이 토픽들은 엄청나게 발전해서, 사람을 달로 보내거나 우주선을 다른 행성으로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물질들에 대한 지식이 깊어지면서 이제는 자연에 천연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물질을 우리의 목적에 맞도록 설계해서 이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자기적 특성을 이용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인체 내부의 3차원 영상을 얻어서 이를 질병 진단에 이용하고 있다. 플라톤이 이러한 진전을 알았다면 큰 감명을 받았을 것이다.
- 저자
- Daniel J. Lack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2
- 권(호)
- 51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6822~6823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