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의 메틸수은과 셀레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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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 류(tuna) 나 청새치류(marlin), 이빨 고래 류(toothed whale)등의 해양 높은 먹이 사슬인 고차 포식자에게는 먹이사슬 연쇄에 의하여 생물에 농축된 메틸수은이 근육에 포함되기 때문에 어류에서의 메틸수은의 섭취에 의한 독성은 밝힐 필요가 있다.
○ 저 농도의 메틸수은의 장기폭로에 의하여 뇌 신경계나 심장, 혈관계의 분화 .발달 이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어식(생선)을 먹어 미량의 메틸수은섭취를 계속하여도 메틸수은 중독은 발생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어류에서 고도불포화지방산이나 셀레늄(selenium)등을 다량 섭취함으로서 이들 성분이 메틸성분의 축적이나 독성발현의 기전에 작용하여 독성을 경감 하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 보통 어육의 수은 화학형태는 약 90%가 메틸수은 이지만 청새치류(blue marlin)육 예외적으로 셀레늄화 수은을 함유하고 메틸수은의 총 수은 에 대한 비율은 낮고 이렇게 메틸수은의 무기화는 포유류에서 어류까지 공통의 생물기능이다.
○ 참치류의 혈액, 간장, 비장, 심장, 혈합 육 등에는 셀레늄이 5ppm를 초과함유되고 참다랑어혈액에는 10~40ppm으로 가장 많다. 생체내 들어온 메틸수은은 serenonein과 결합되어 셀레늄/수은복합체가 형성되어 세포외.체외로 배출되는 해독기구 경로를 거치고 세포외로 분비되는 무기수은 은 혈액을 통해 소변으로 배설되는 것으로 생각 된다.
○ 식품에서 유래하는 메틸수은의 독성을 평가하기 위하여는 PUFA나 셀레늄 등의 식품성분의 독성경감효과를 고려하는risk평가법이 필요하다. 공해나 농약에 의한 인공적인 오염의 사례와 일상의 어식과를 구별하지 못하고 세계적으로 모순 그대로 어패류의 섭식이 규제되고 있다. 또 장수식으로 어식에 의한 암, 당뇨병, 심장병등 예방효과가 있는 것을 해명할 필요가 있다.
○ 일본의 메틸수은 식사제한에 관한 guide line은 식품안전위원회에 의해 세이셸 제도, Fuero제도의 역학조사를 기초로 하여 주간내용섭취량(PTW1)은 체중 1kg당 2.0㎍로 작성 되었고 우리나라도 벤치마킹하여 이의 제정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 저자
- Michiaki YAMASHITA ET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0(11)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807~817
- 분석자
- 이*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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