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분자로부터 그래핀 합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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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작고 저차원의 물질들의 합성은 항상 재료과학자들의 영감을 자극한다. 1980년대 중반 나노기술이 발전하면서 나노입자, 나노와이어 및 나노튜브와 같은 0차원과 1차원 나노물질들이 만들어지고 이의 특성들이 연구되기 시작하였으나, 그 이후 기계적으로 안정적이면서, 독립적 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 2차원 나노물질들이 만들어지기까지는 꾀 긴 시간이 걸렸다.
University of Manchester의 K. S. Novoselov와 A. K. Geim이 2004년과 2007년에 발표한 두 편의 논문에서 흑연을 스카치테이프로 박리(expoliation)시켜 현재 그래핀(graphene)으로 알려진 탄소원자 단일 층을 최초로 제조하였고, 이를 계기로 물리, 화학 및 공학자들은 그래핀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래핀은 독특한 전자, 기계 및 광학적 특성을 갖고 있는 2?차원 시스템으로서, 이로부터 수많은 창의적인 기술들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결국 Novoselov와 Geim은 2차원 물질인 그래핀을 발견한 공로로 2010년 노벨물리학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 저자
- Armin Golzhaus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51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0936~10937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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