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 유전자의 전파 정말 위험한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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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유전자(살충성)가 전환된 상업화된 가지(brinjal)에서 유전자가 야생이나 재배근연종으로 전파되는 것이 생물안전성에서의 주요한 관심사다.Bt유전자의 이점인 선택성이 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리는 잠재력을 가지는 강력한 잡초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는 가지와 근연종에 대한 생물학적 지식이 부족하여 식물다양성과 관련해서 적절한 생물위해성 평가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GM작물 도입에 따른 환경의 잠재적 위해성은 전환된 유전자가 다른종이나 GM이 아닌 작물에 들어가 발현되는데 있다.가지같은 유성생식작물에서 화분 매개 즉 교잡에 의한 변형유전자의 전파가 가능하다.만약 형질전환작물이 생물기후학적으로 비슷하게 분포하고 야생종과 교잡이 가능하면 전환된 유전자의 이입(introgression)이 더욱 쉽게 일어날 수 있다.
2010년 인도에서 Bt가지의 상업적 보급을 무기한 유예하였는데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하라는 GM기술 옹호자들로 부터의 거센 압력에 직면하고 있다.인도 농업부는 2012년 8월부터 Bt 가지에 대한 환경위해성정보를 검토하고 있다.실험데이터의 부족으로 인해 원산지로 형질전환작물의 도입에 관련된 잠재적 위해성을 평가하는데 방해가 되고있으며 Bt가지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다. 식물상(floristics),계통학 그리고 가지와 야생종,잡초형 그리고 재배근연종의 중간임성관계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이해가 필요하며 이에 대해서 농업부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 이러한 중요한 정보는 광범위하고 해석가능하고 그리고 모호하지 않은 데이터를 제공하기위한 심도있는 연구를 통해 생산되어야 한다.유전자변형 Bt가지의 상업적 재배로 인한 식물다양성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들은 위의 지식이 없이는 완전히 평가될 수 없으며 화분매개에 의한 Bt가지로부터의 유전자전파에 대한 위해성검정은 ,방글라데시나 필리핀에서 재배된다면, 이미 부적절하게 실시된 환경위해성평가에 의존해서는 안된다.
- 저자
- John Samuel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1(6)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32~334
- 분석자
- 김*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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