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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아드리아분지 중앙지역의 지질모델

전문가 제언
○ 여러 종류의 지질자료(지질단면도, 지질도, 시추공 검층자료 및 노두자료 등)로부터 만들어지는 3D지질모델은 지하 지질구조의 공간조직 해석을 향상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도구이다. 이 연구논문에서는 시추공 및 지표지질 자료와 조율된 매우 조밀하고, 규칙적으로 탐사된 2D탄성파단면의 해석을 통해서 3차원의 주요 지질구조 및 지표면을 복원하였다.

○ 이 방법은 Apennine조산대의 외부지역이 플라이오세~플라이스토세 규산질 쇄설성 암석 아래에서 동시 변형되거나 후 변형된 환 아드리아분지의 Marche-Abruzzi지역에 적용되었다. 3D모델을 제작함으로서 주요 드러스트 및 그와 관련되어 생성된 배사구조를 대비할 수 있었으며, 지형적인 관계, 변형연대, 변위에 대한 분포 등 지질구조의 주향을 따라 일어나는 여러 가지 변화를 보여주었다.

○ 연구해역의 북쪽지역에서는 지층의 변위 및 지표가 융기된 곳이 Nereto-Bellante구조를 이루었고, 남쪽지역에서는 Villadegna-Costiera구조를 형성하였다. 형성된 모든 구조는 지질구조의 주향을 따라서 지질시대를 달리하는 드러스트 활동이 있었음을 보여주며, 북쪽으로 가면서 젊어진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한국의 해양에는 크게 5개의 퇴적분지가 존재한다. 동해에는 울릉분지가, 황해에는 군산분지와 흑산분지가, 남해에는 제주분지와 도미분지가 존재한다. 모든 퇴적분지에 대해서 분지 내에서는 측선간격 1~2km로 매우 조밀하게, 그리고 융기지역에는 5~10km의 간격으로 1970년대부터 2D탄성파탐사를 실시하여 상당량의 탄성파자료가 축적되어 있다. 또한 각 분지 내에는 수개 공~수십 개 공의 시추공자료가 존재하며, 이들 자료로부터 생산된 많은 지질도, 탄성파 해석단면 등이 존재한다. 이 연구에서 이용한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3D해석이 가능하리라 판단된다.
저자
S. Bigi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3
권(호)
42
잡지명
Marine and Petroleum Ge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07~121
분석자
박*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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