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연구로 개발된 최첨단기술의 파급효과
- 전문가 제언
-
?전문가 제언?
○ 핵융합 실현을 위한 목적으로 연구 개발된 다수의 최첨단기술은 현재까지 다른 산업분야에도 활발하게 응용되어 왔다. 현재,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건설과 원형로를 위한 폭넓은 접근활동이 기술적인 과제와 싸우면서 전개되고 있다. 여기서는 핵융합연구로 개발된 최첨단기술이 어떤 기기에 파급되었는지, 또는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 현황을 살피면서 과학기술창조입국의 일익을 담당하는 핵융합연구개발을 소개하고 있다.
○ 핵융합연구로 개발된 최첨단기술의 파급분야는 ①나노테크놀로지 및 재료, ②생명공학, ③정보통신, ④환경, ⑤에너지 및 일반산업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약40개를 예로 들 수 있다. 각 분야에서 주요한 것은, 이온빔을 이용한 나노가공기술, 의료용 MRI, 고분해능 NMR스펙트로미터, 입자치료용 가속기, 붕소중성자포착요법(BNCT), 이온빔에 의한 차세대반도체기판 제작, 대전류 전자빔에 의한 유해물질의 분해, 초전도기술에 의한 전력저장(SMES), 핵융합연료분석기술을 이용한 화학공업프로세스 모니터링장치, 등이다.
○ 핵융합은 1억℃ 이상의 고온에서 수소 원자핵이 합쳐지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을 말한다. 핵융합은 제4의 물질로 불리는 플라즈마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한국에서는 국가핵융합연구소 주도로 초전도핵융합장치인 “KSTAR”를 제작하여 연구해 왔다. 한국을 포함한 미국, EU 일본 등이 참여하는 국제핵융합실험로 프로젝트 “ITER”사업도 진행 중이다.
- 저자
- Kurihara, K., Ogawa, 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4)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25~230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