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중 촉매를 이용한 입체선택성 조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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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화합물의 입체화학적 배열은 흔히 이 화합물의 물리 및 생물학적 특성과 직접 연관이 있다. 분자가 클수록 여러 개의 입체화학적 구조를 포함할 수 있는데, 이러한 입체 구조들이 공간적으로 배치된 복잡한 구조의 표적 화합물을 합성하기 위해서 키랄(chiral) 촉매들이 자주 사용된다.
입체구조 화합물의 입체적 방향성(handedness)이나 배열을 조절하기 위해서 다양한 종류의 거울상이성체 촉매들이 개발되었지만, 한 개의 분자 내에 여러 개의 입체적 중심을 생성하기 위해서 입체 성분들을 분자 내에 배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다. 예를 들면, 분자 내에 한 개의 입체적 배향을 갖는 구조를 만든다 하더라도, 이 구조와 상보적인 부분적 입체구조를 합성하기 위해서는 촉매, 기질 및 반응조건들을 재설계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합성 자체가 아예 불가능하다. Eidgen?ssische Technische Hochschule Z?rich의 Simon Krautwald 등은 단일 반응 단계에서 다중 키랄 촉매들의 상호 협력 작용을 이용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2013년 5월 31일판 Science지에 소개하였다.
- 저자
- Corinna S. Schindler and Eric N. Jacobs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340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052~1053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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