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에 대한 일본의 모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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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사로잡는 더 아름답고 중독성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디스프레이스크린 시장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일본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 히타치, 소니 및 도시바와 같은 대기업 제조업체는 약화되어 왔다.
지금 세 회사는 4월 1일에 시작할 일본 디스플레이(Japan Display)주식회사를 창립하기 위해서 그들의 모바일-디스플레이 부분을 합병해 왔다. 향후 5년에 걸쳐서 1,500억 엔(US 18.5억 달러)의 연구와 개발자금으로 기반이 동경인 주식회사는 각 회사들이 디스플레이 시장을 재탈환하는 것을 돕기 위한 기술 개발을 시작하는 데에 목표를 둔다.
- 저자
- KATHERINE BOURZAC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2
- 권(호)
- 48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01~301
- 분석자
- 박*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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