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Abe) 정권의 기술혁신 목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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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에 일본 자유민주당이 정권을 되찾은 이후로 Abe 총리는 고공을 달리고 있다. Abe는 15 년간의 디플레이션을 끝내기 위하여 경제를 자극하고, 증권시장을 급등시키고, 수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원화를 절하하였다. Abe 개혁의 기반은 신 성장 전략으로 과학과 기술 혁신이 중심을 이룬다.
일본정부는 여성과학자의 기회를 증대하고, 해외의 정상 과학자를 유치하고, 연구의 상업화를 증가함으로써 과학자 동력을 재활시킬 계획이다.
Abe 내각은 1월에 발표한 부양대책에서 이미 수천억 엔을 우주, 물리, 줄기세포 연구에 조치하였다. 또한 5월 17일에 과학기술정책의회는 “포괄적 과학, 기술 혁신 전략”의 초안을 발표하였다. 금년 말에 종결될 이 안은 일본의 지식기반의 강화를 위하여 괄목할만한 목표를 포함하고 있다. 예로, 연구소와 대학의 여성 과학자 수를 2010년의 21.2%에서 2016년 까지 30%로 증가할 계획이다. 일본의 저조한 출산율로 인한 대학 졸업생 수의 감소에 대비하여, 일본은 외국인에게 연구기관 직책을 2020년 까지 20%, 2030년까지 30%를 개방할 방침이다.
- 저자
- David Cyranos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49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548~548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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