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에 기초한 화공안전 달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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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은 자연에너지의 위대함을 새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 복구?부흥 과정에서의 다양한 교훈은 우리의 상상력이 얼마나 왜소하며 대책 수립이 얼마나 취약했던가를 상기시켰다. 오늘날 화학 플랜트에 있어서는 사전에 리스크(risk)를 평가하여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세계표준인 것은 당연하다. 문제는 리스크에 대한 납득할 수 있는 대책의 수립 여부이다. 화학산업이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사회시스템에 있어서 리스크와의 대응방법, 허용 가능한 위험도 관리인 ALARP(As Low As Reasonably Practicable)의 개념 등의 활용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 저자
- Hiroshi SUMID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76(3)
- 잡지명
- 化學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38~140
- 분석자
- 조*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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