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포민 치료 및 용량이 당뇨병의 혈당조절에 미치는 효과 측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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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형 당뇨병이나 인슐린 저항을 가진 사람들은 단식혈중 인슐린농도가 높으면서도 고혈당이기 때문에 인슐린 투여 치료하여 혈당을 내려도 혈중 인슐린 농도가 더 높아진다. 이에 따라 혈중 PAI-1(Plasminogen Activator Inhibitor:플라즈미노겐 활성제 억제제))농도가 크게 높아진다. 높은 혈중 PAI-1는 동맥경화, 심장마비 등 심 혈관 질병 위험 및 사망위험을 더 높이는 부작용이 있다. 따라서 이들 환자들을 인슐린 치료하기 어려워서 혈중 인슐린을 높이지 않거나 낮추면서 혈당을 내리는 혈당 강하제를 많이 사용해야 한다.
○ 많이 사용하는 혈당강하제는 메트포민, 설포닐우레아, 트로글리타존, 아카보스 등이 있다 특히 메트포민은 인슐린 저항을 감소시켜서 인슐린 치료 시 인슐린 투여량을 크게 줄이고 당화혈색소 농도도 낮추어 혈당조절을 잘 할 수 있다. 따라서 메트포민+인슐린 치료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인슐린+메트포민 치료는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위험, 다양한 원인의 사망률, 심장마비 등을 크게 줄이는 장점이 있다.
○ 당뇨병 증상이 없거나 약한 증상이 있는 경우 약물치료보다 식이요법, 운동처방으로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 식이요법만 하면 인슐린 저항을 크게 줄여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서 인슐린에 의한 탄수화물 대사를 촉진한다. 그러나 인슐린이 없을 때 지방 대사를 촉진하지 못한다. 따라서 식이요법만으로는 약한 당뇨병 환자라도 완치하기 어렵다.
○ 한편 운동하면 인슐린저항을 크게 줄이고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서 인슐린이 있으면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소비하고 인슐린이 없거나 탄수화물이 없으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기질대사변화를 정상으로 회복한다. 따라서 가벼운 2형 당뇨병이나 인슐린저항만 가진 환자들은 식이요법과 운동처방으로 정상인으로 회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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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JENNIFER A. HIRST,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35
- 잡지명
- Diabetes Ca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46~454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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