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콘드리아-핵 miscommunication과 수명연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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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자율적인 생명체였던 세포 내 영속적 존재에 의존하여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20억 년 보다 더 이전에 한 세균이 다른 세균을 섭취하려다 실패했으며, 그에 따라 두 세포는 궁극적으로 하나가 다른 것의 세포-하 소기관?미토콘드리아?으로 진화하는 관계를 꾸준히 진전시켜 왔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 소기관은 작은 대사공장이 되어, 숙주세포의 분화와 생명현상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게 되었다. Houtkooper 등(Nature 497;451)은 이 내공생(endosymbiosis) 관계가 붕괴되었을 때 생명체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수명에 어떤 놀라운 효과를 미치는지에 연구 초점을 맞추었다.
- 저자
- Suzanne Wolff and Andrew Dilli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42~443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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