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배려형 바이오매스 유래 소재의 기술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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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락트산 섬유 「에코디아(Ecodear)」는 옥수수 등의 바이오매스 원료로부터 제조되는 수지이며, 탈석화 재료로서 시장에서 평가가 고조되고 있다. 종래부터 사용되고 있는 범용수지는 석유 등의 화석연료로부터 제조되고 있기 때문에 소각?폐기에 있어서 CO2를 배출한다. 폴리락트산 수지는 식물 등의 바이오매스 원료로부터 제조되는 것으로서 소각이나 생분해 처리에 의하여 CO2를 배출해도 식물이 대기 중의 CO2를 광합성에 의하여 취하기 때문에 CO2를 증가시키기 어렵다. 이것에 추가해서 식물유래 소재에서 온화한 이미지를 가지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에게도 착실히 인지?평가되고 있다.
섬유관련기업에 있어서도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특성으로부터 장래의 유력한 소재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적극적인 기술개발, 제품개발이 진전되고 있다. 지금까지 바디타월?침구제품?포장재료 등의 생활자재, 식생자재?토양보호재?농업시트?원예네트?육묘포트 등의 토목?농업원예자재, 수트?세터?폴로셔츠 등 의료 실용화에 진행되고 있다. 우수한 특성을 가지는 폴리락트산 섬유이지만, 앞으로 더욱 용도확대를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강력, 내구성, 내열성, 염색성 등의 섬유 본래의 특성을 종래의 섬유소재에 약간 근접시키는 것, 혹은 우수한 특성을 표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폴리락트산 섬유는 발색성이 우수한 특징이 있지만, 내구성이나 내열성, 내마모성 등이 일반적으로 떨어지며, 이들의 결점을 개선하지 않으면 자동차 내장 재료에의 탑재는 곤란하기 때문에, 본사(Toray Co., Ltd.) 에서는 이들의 결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각종 검토를 진행시켰다. 내가수분해성의 향상기술이지만, 내구성에 있어서 하절기에는 자동차 내부온습이 매우 가혹한 조건(50~80℃)으로 되며, 폴리락트산이 가수분해 되어 열화가 진행된다는 과제가 있으며, 내가수분해성의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서 개량을 진행시키고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하여 폴리락트산 섬유를 바인더섬유로서 천연섬유인 케나프(Kenaf)섬유와 복합하여 부직포로 한 후, 열압착 성형공정에서 폴리락트산을 용해시켜 기판으로 한 것으로서, Toyota 「SAI」의 도어트림장식(Door trim ornament) 기재에 사용되고 있다. 또한, 폴리락트산 섬유의 내마모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서, 내마모성이 우수한 나일론이나 폴리프로필렌, 폴리에스테르 등의 섬유를 일정량 비율로서 섬유에 혼합시키는 기술을 이용하는 것으로 폴리락트산(PLA: polylactic acid) 섬유의 마모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 저자
- Sagara Kotar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1(1)
- 잡지명
- JETI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99~102
- 분석자
- 강*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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