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동물 유전체에 편입된 바이러스의 유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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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염기서열에 의한 척추동물 유전체 침습의 어마어마한 규모가 전체 유전체의 분석을 통해 명백해졌다. 진화과정 중 숙주 유전체 내의 편리한 휴식처에서 바이러스-유래 염기서열이 발견되어 왔으며 그 과정은 현재진행 중이다. Retrovirus 하나만으로도 사람 DNA의 ~8%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분석된 유전체의 6~14%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 endogenous retroviruses (ERVs)는 숙주 단백질체(proteome)를 부호화하고 있는 것 보다 더 많은 유전체 DNA를 이루고 있다. 이 “junk” DNA의 기능이 논쟁의 초점이 되기 시작했으며, 이 시점에서 우리는 ERV 획득의 수많은 결과를 고찰하고 있다.
- 저자
- Robin A. Weiss and Jonathan P. Stoy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40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820~821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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