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성과평가를 위한 결합적인 접근과 다중기준 분석방법의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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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환경과 더불어 인류사회가 지속적으로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서 1972년부터 UNEP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진단과 처리방법을 연구하며 실행하고 있으나 VOCs와 GHG 등 오염물질 배출증가 등으로 생태계는 더 악화되고 있음을 생태발자국(EF) 지수가 잘 입증하고 있다.
○ 2005/2008년 세계의 평균 EI는 2.6/2.7gha/인이고, 생태수용능력은 2.0/1.8gha/인으로 생태파괴가 증가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현재와 같은 삶을 유지하려면 1.5배의 지구가 필요하고, 우리나라는 현재국토의 약 15배가 필요하므로 세계는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회복에 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
○ 전과정평가(LCA), 생태발자국(EF)과 환경위해성평가(ERA) 등으로 환경영향을 평가하고 있으나, LCA는 단일 제품, 공정과 프로젝트의 전과정을 평가하므로 다른 발생원의 오염물질 거동에 대한 위해성 예측에 한계가 있으며, EF는 생태적인 생산력을 상대적으로 평가하므로 위해성이나 환경적 영향이 직접 평가되지 않는다. ERA는 노출경로에 의한 단기적인 위해성을 평가하므로 전과정평가가 결여되어 있다.
○ 본문은 보다 정확한 산업체의 환경평가를 위하여 위와 같은 단일평가를 결합해서(LCA+EF+ERA) 한정된 대안들 중에서 자원할당, 갈등해소와 우선순위를 고려해 복잡한 계획상의 문제들에서 최선의 대안을 결정하는 다 기준분석(MCA)방법의 다중속성 의사결정(MADM)의 여러 기법을 적용해 평가한 49건의 사례들을 분석한 것이다.
○ 이미 여러 가지 MCA방법은 공공사업 등의 타당성조사를 위하여 많이 적용하고 있으므로 환경사업의 분쟁방지를 위하여 LCA+EF+ERA를 결합하는 평가를 함께 적용하는 방법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Marta Herva, Enrique Roc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39
- 잡지명
-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55~371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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