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폐기물 관리를 위한 해결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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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방사성 폐기물은 사용후핵연료와 재처리의 부산물이다. 이러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은 생물권으로부터 안전하게 격리되어야 한다. 지질학자들은 수백 만 년 동안 안정한 암석층을 확인하였고, 이러한 지층에 방사성 폐기물을 장기간 보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여러 국가가 고준위 폐기물의 지하 처분장을 진행하고 있고, 이미 독일과 미국에 저 및 중준위 폐기물을 위한 지하 시설이 존재하고 있다.
핀란드, 불란서, 스웨덴의 기타 저장소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과 사용후핵연료의 저장을 위하여 규제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2020년에 폐기물을 처분을 개시할 계획이다.
지질학자는 연구를 통하여 염반 (독일), 수정암 (캐나다, 일본, 스위스, 스웨덴), 플라스틱 점토 (벨기에), 점토암 (불란서, 스위스)에서 폐기물 저장 가능성을 증명하였다. 러시아는 2015년부터 중앙 시베리아의 Krasnoyarsk 지역에 지하연구소를 건설할 계획 중에 있다.
- 저자
- Peter Kais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4(1)
- 잡지명
- IAEA Bulleti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11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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