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규모복원을 위한 난관과 기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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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개발에 관한 2012년 UN(국제연합) Rio+20회의에서 나온 우선순위 결과는 202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불안정하고 퇴락한 땅 1억5천만 헥타르(ha)를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 규모의 구상은 년 간 18억 달러 비용이 들 것으로 추정되며 세계경제에 년 간 85억 달러를 미국에 제공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복원이 생태계 가치를 지속하고 증진하는 것을 보장하는 네 단계계획이 제시되고 있다. 즉, (1) 상당한 복원을 요구하는 중심지역 식별, (2) 지식의 괴리(gap)를 식별하고 능력 구축에 자원을 집중할 필요가 있는 연구를 우선적으로 처리, (3) 과학수단 접점에서 지식을 통합하고 전파할 수 있는 복원지식 중심 창조, (4) 기능복원 생태계시스템에 대한 경제 및 사회가치를 설정함에 의해서 정치적 실행가능성 보장 등이다. 생태계복원은 단순히 나무 심는 정도가 아니라 손상 또는 파괴된 생태계시스템을 회복시키도록 돕는 일을 포함하고 있다.
마치 과학과 수단이 잘 설립되어 있는 것처럼 복원을 흔히 간단한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생태계복원은 요망형태의 즉각 생태계시스템을 제공하는 특효약도 아니고 40년 된 것 보다 덜 지나 나타난 과학도 아니다. 많은 경우에, 복원프로젝트는 그들의 자연 관련 기지에서 유사한 회복기능 생태계시스템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복원지식중심체는 얼어붙은 경제를 개발하는 것과 흔히 관계가 되고 있다. 풍경규모복원이 효과적이기 위해서, 과학자금과 기술개발은 국지규모를 초월하여 목표를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 복원은 효과적인 관리, 천연 지역에 더 이상 파괴가 없도록 방지, 긴급히 복원이 되지 않는 특성 등 하나의 수단만이 아니다. 따라서 다양한 관련 과학학문을 통합하여 장기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Myles H. M. Menz, Kingsley W. Dixon, Richard J. Hobb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526~527
- 분석자
- 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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