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모빌리티 사회에서 동력원 역할을 수행할 차세대 운송수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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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의 자동차는 친환경, 고연비, 소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고성능화에 따라 탑승자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대두되고 있다. 자동차는 편리성의 추구와 동시에 안전성의 관점에서 검토되어야 하며, 자동차의 안전과 소형화는 양면적 특성을 지닌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 다양화 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해서 최적의 동력원을 선택하는 추세가 증가하고 있으며, 도시화, 고령화, 단신 화에 진입하고 있는 시점에서 쾌적하고 환경 친화 적이고 근거리 이동이 가능한 이동수단이 주목받고 있다. 차세대 모빌리티는 기존의 제도를 인정하고 자동차뿐만 아니라 소형화, 공공교통시스템을 융합한 방식이 적합하다.
○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인구의 연령 구성비를 고려한 새로운 모빌리티 사회의 창조가 필요하다. 고령화에 수반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소형 모빌리티를 지역에 분배하여 고령자의 고립을 방지하고, 건강유지를 위해 의료 및 복지 시설을 이용 하는 등 모빌리티 서비스를 활용하여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증진시켜야 한다.
○ 자동차를 포함하여 차세대 모빌리티의 기술개발방향은 안전·안심의 관점에서 수동 안전시스템과 능동 안전시스템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기술개발은 해외진출과 세계적 표준화를 확립하는 시각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인구감소에 직면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을 추진과 사업성의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
○ 일본에서는 환경문제와 노령화에 대비한 사회문제를 동시 해결하기 위한 소형 개인운송기구의 개발이 이루어져 왔으며, 2009년부터 국제공항에서 실제 업무에 사용하면서 실용화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원시적인 형태의 개인운송기구만 개발되고 있어 환경보호와 경제성, 그리고 노령화 사회 진입에 대비한 개인 운송기구의 개발이 시급하며, 정부와 산업계의 적극적인 검토와 추진이 필요하다.
- 저자
- Yoshiro Su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67(3)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4~11
- 분석자
- 진*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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