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원자의 분수양자홀 물리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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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홀 효과는 2차원 전자기체에 수직방향으로 자기장이 작용될 때 나타나는 물리현상이다. 이때 전기장 방향(종방향)의 저항(Rxx)은 제로가 되지만 횡 방향의 홀(Hall)저항(RH=Rxy)은 h/e2의 유리수의 곱으로 양자화 된다. 특히 분수로 양자화 되면 분수 양자 홀 효과(fractional quantum Hall, FQH)가 되고 정수로 양자화 되면 정수 양자 홀 효과( integer quantum Hall, IQH)가 된다. 양자 홀 효과는 원자 물질의 단일 전자가 자기장 속에 놓여있을때는 Landau 레벨에 따라 양자화 된다. 양자 홀 효과는 응집물리학에서 2차원 전자가스(two-dimensional electron gas, 2DEG)의 전도현상을 가장 확실하게 설명해 주는 물리현상이다. 그러기 때문에 홀 저항값은 국제도량형 표준 저항값, 이 1990년 1월 1일부터 통용되고 있다.
- 저자
- Maria Daghofer and Masudul Haqu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6(49)
- 잡지명
- Phys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3
- 분석자
- 윤*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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