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량 원자의 측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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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보다 더 많은 양자를 가진 슈퍼헤비 원소는 40년 전부터 예상하였다. 핵분열에 대한 향상된 안전성은 핵의 껍질에서 유래됐는데, 이것은 일반 원자의 전자괘도와 비슷하게 양자와 중성자로 채워져 있다. 양자와 중성자의 소위 매직넘버라는 특수한 결합은 더 강력한 결합 시스템을 이루고 또한 더 긴 반감기를 갖는다.
슈퍼헤비 원소는 양자수 120, 중성자수 184의 ‘안정성의 섬(island of stability)’일 것으로 예측한다. 몇 개 그룹이 이 섬의 위치를 찾아 수개의 슈퍼헤비 원소를 발견했는데, 가장 최근의 것이 양자수 118의 ununoctium(Uuo)이다. 그러나 이것이 최중량 원소인지? 진짜 최중량 원소에 우리들이 아직 접근하지 못하는지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결정적인 것은 최중량 원소라고 확정하는 핵의 껍질 효과(shell effect)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 저널의 1,207쪽에 Minaya Ramirez 등이 이온 트랩에 최중량 원소의 동위원소를 달아서 껍질효과를 설명하였다.
- 저자
- Georg Boll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337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83~1184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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