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속 항공기 구조와 엔진 설계의 재료선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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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현재와 미래 초음속 항공기 구조 및 엔진에 적용할 재료선택의 발전을 검토하고 있다. 초음속 항공기 구성설계의 개요가 먼저 제시되고, 또한 미래 초음속 항공기에 대한 구성설계를 발전시키는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 초음속 비행 중 운전 및 주위환경 조건과 초래하는 재료 요건이 논의 되어왔고, 결과적으로 다양한 항공우주의 알루미늄 합금, 티타늄 합금, 초내열 합금 및 복합재료가 추천되었다.
○ 최종으로 항공우주 설계자가 고성능의 현재 및 미래 초음속/극초음속 항공기에 적용할 재료 선택을 가능하게 할 새로운 재료선택 차트가 제시되었다. 이 경사 기능재료(FGMs)에서 금속이 고온 환경에서 끈질기게 상당한 정도를 견디는 동안 세라믹은 상당한 열전도를 저항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이 경사 기능복합재료는 초음속/극초음속 항공기의 표피 패널에 응용이 추천되고 있다. 미래 초음속 항공기 설계에도 번개피해 손상에 우수한 저항을 가진 구조재료로 고려하도록 요구되고 있다. 최근에 세라믹과 금속으로 구성된 경사기능재료의 개발이 보고되어 큰 온도기울기로 일어나는 열 보호기능이 제공될 수 있다.
○ 1976년 이래 초음속 수송기 콩코드가 음속 2배로 정기노선에 취항하여 1970년대부터 점보제트의 수송시대가 되었다. 국내 최초의 초음속 비행기 T-50은 초음속 고등 훈련기이다. TA-50은 레이더, 기총 및 탄약 장착이 되고 FA-50은 정밀폭격능력이 향상된 강력한 버전이다. 국산 비행기의 발전을 위해서는 구조 및 기능부분의 재료개발이 집중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Zainul Hud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46
- 잡지명
- Materials & Desig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552~560
- 분석자
- 송*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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