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시아닌과 농축 타닌의 대사 공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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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토시아닌과 농축 타닌(CT, 일명 PA)은 매우 많은 고등식물에서 대사산물로 생기는 플라보노이드이며 아글리콘과 CT와 phlobaphane과 같은 중합체로 존재한다. 안토시아닌은 냄새와 맛이 거의 없고 꽃이나 과일에 주로 포함되며 pH에 따라 빨간색, 보라색, 파란색 등을 띤다. PA는 감 및 키위 등에 굳은살 형태로 존재한다.
○ 안토시아닌과 CT는 식물에서 방어와 화분 매개체 유인 등 여러 기능을 한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항암, 시력개선, 및 혈관질환 예방과 개선 효과와 소염 및 살균작용 등을 한다. CT는 일반적으로 부상, 초식동물 및 곰팡이 공격으로 유도되어 축적되며 각종 초식동물과 병원체에 대한 방어 물질로 고려된다.
○ 유전학과 대사체학 접근법으로 안토시아닌의 개조와 운반에 필요한 새 유전자를 식별하게 되어 꽃빛깔을 더 미묘하게 변화할 수 있게 한다. 안토시아닌 생합성 기술은 꽃과 과실의 빛깔/무늬 변경에서부터 식품 강화와 사료 품질개선에까지 응용된다. 감은 CT가 많아 인공처리를 하지 않고는 먹을 수 없다. 감의 CT는 매우 복잡한데 자연적인 변이체를 도입하여 바로 먹게 할 수 있다.
○ 안토시아닌 착색 과정을 이해하면 과실과 채소의 시각 품질개선의 새로운 전략이 되며 안토시아닌과 PA 생합성에 포함된 구조 유전자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CT 중합에 뒤이은 단계는 아직 확실하지 않고 LAR의 정밀한 기능이 분명하지 않다. PA 중합, 전달 및 저장에 필요한 결정적인 성분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안토시아닌과 PA 생물개조가 품는 가치가 매우 커서 이 연구의 강력한 추진력이 된다.
○ 우리나라에서는 여러 고등 식물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의 항산화 효과, 시력 개선 효과 및 항암 작용 등의 효능에 관한 연구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작물의 품종과 재배 지역 및 성숙 시기에 따른 안토시아닌 함량과 변화 등에 대한 연구도 있다. 그렇지만 유전자 이식으로 작물의 품질 개선에 대한 연구는 찾기 어렵다.
- 저자
- Richard A Dixon, Chenggang Liu, Ji Hyung Ju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24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29~335
- 분석자
- 김*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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