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단 경로 브리지로 지능적 부하 균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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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넷은 근거리 통신망(LAN)에서 시작하여 도시권 통신망으로 확대되었으며, 캐리어 이더넷은 도시권 통신망을 위한 고속 이더넷으로 기존의 인터넷 접속 이더넷에서부터 무선망까지 수용할 뿐만 아니라 SDH/ SONET망을 대신하고 유비쿼터스 이더넷 기술을 사용하는 10Gbps이상의 광역 통신망으로 확대되는 이더넷이다.
○ 현재의 전송망은 고품질 실시간 고속 인터넷 트래픽의 폭발적인 증가로 보다 넓은 전송 대역폭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의 전송망 구조를 유지하면서 낮은 비용으로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비롯한 이더넷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들을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에 대한 요구가 대두되고 있고 캐리어 이더넷이 해결 방안이 될 수 있다.
○ 국내 현황은 음성과 데이터 전송망이 분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트래픽의 증가, IPTV등의 GB급 브로드 밴드 서비스 등의 원활한 지원 그리고 이더넷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를 수용하는데 있어서 기존 TDM 기반의 전송장비로는 제약이 될 수밖에 없다.
○ 2013년 올해 국내 통신3사는 유선과 무선 등 모든 통신망을 인터넷 프로토콜(IP)망으로 통합해 음성, 데이터, 멀티미디어 등 모든 서비스를 IP기반으로 하는 All-IP 신규 서비스를 실시하고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위하여 캐리어 이더넷을 적극 활용할 예정으로 있다.
○ 캐리어 이더넷은 여러 개의 2계층 매트로 망을 연결하는 광대역 백본망이다. 백본망에서 종전에 사용하던 MSTP(Multiple Spanning Tree Protocol)보다 최근에 간단하면서도 성능이 더 우수한 최단경로 브리징(IEEE802.1aq의 Shortest Path Bridging : SPB)이 제안되었다. 그러나 몇 가지 문제점이 있어 본고에서 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 저자
- David Allan, Janos Farkas, and Scott Mansfiel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50(7)
- 잡지명
- IEEE Communications Magazin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63~167
- 분석자
- 이*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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