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박사과정수료자의 취직 의식, 활동에관한 조사연구(FY2010)
- 전문가 제언
-
?전문가 제언?
○ 본 조사는 일본박사과정의 연구지도 및 진로선택이나 취직활동 현황 등을 파악함으로써 가치창조 인재로서 박사의 체계적인 양성방법이나 미래 활약장소의 창출을 위한 기초정보의 획득을 목적으로 조사되었다.
○ 조사결과 박사과정진학 시 응답자 가운데 일본외의 국외기관을 취직기관의 하나로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비율은 36.4%로 3명에서 1명이 국외기관으로의 취직을 의식하고 있지만 박사과정 수료 후 국외기관에 취직한 사람의 비율은 7% 정도로 17명중 1명 정도로 큰 차이를 나타나고 있다.
○ 국외에서의 연구경험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과 비교해서 국외기관으로의 응모비율이 2배 정도 높으며, 또한 국외기관으로의 취직비율도 연구경험이 있는 쪽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서 국외에서 활약하는 박사과정수료자의 수를 증가시켜 글로벌인재 양성을 기대하고 있다
○ 민간 기업으로의 응모에는 박사과정진학시의 진로의식이 강하게 영향을 주고 있으며, 특히 민간 기업에서의 인턴 십 경험은 민간 기업으로의 응모에 동기마련과 동시에 응모비율을 높이는 작용을 하고 있다.
○ 이 분석물은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진흥기금,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SEAT 프로그램(http://www.reseat.re.kr)
우리나라의 박사인력 비중은 2010년 기준 19만 5천명으로 인구전체 대비 0.39%로 OECD 국가 중에서도 가장 높으며, 경제규모대비 면에서도 한국은 이스라엘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두드러진 박사인력 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박사학위를 보유하고도 취직하지 못하고 실업상태에 있는 인력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OECD국가의 평균고용 율인 93.6%에 못 미치는 92.3%로 고급인력의 일자리 여건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입장에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박사인력의 활용이 대학(43.8%) 및 공공부문(43.3%)에 집중되고 있어서 민간부문(10.0%)의 비중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가치창조인재로서 박사의 체계적인 양성방법과 활용을 목적으로 한 기초정보의 획득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 저자
- NISTEP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1(1)
- 잡지명
- NISTEP 조사자료 No.21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143
- 분석자
- 김*곤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