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학 나노입자 분산도의 평가중요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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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물질의 독성(toxity)은 십년 이상이나 연구되어져 왔다. 그러나 빈약한 통제와 연구된 나노입자에 대한 물리화학적 성질의 특성과 나노입자들의 질을 평가하는 정량적 기준(criteria)의 부족 때문에 일반 이론들이 거의 개발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요구된 나노입자 특징에 훨씬 일관된 보고에 대해 일반적으로 동의하고 있지만, 논문 보고서의 구성방식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이 없다. 예를 들어, 나노입자 크기는 원래 분포 크기로 보도되어 져야 하는가 아니면 분산도(dispersity) 즉, 샘플이 특정한 기준에 따라 균일 혹은 불균일 여부의 기준으로 보도되어 져야 하는가?
나노입자의 많은 특징을 예를 들어 전자, 광학, 촉매의, 잠재적 독성과 바이오 섭취 등은 크기, 모양, 결정구조 그리고 다른 입자의 특징들에 의해 결정되지만, 이 기고에서는 나노입자의 크기에만 초점을 맞춘다. 왜냐하면, 논문 중에서 가장 널리 보고된 변수이기 때문이다.
몇몇 연구는 나노입자가 크기에 의존적인 독성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주었다. 또한, 독성을 특정 크기부분(certain size fraction)에 원인으로 보는 한 편의 연구를 발견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른 연구에서는 크기에 의존적이지 않은 독성을 보고하는 연구의 발견은 일반적으로 흔한 일이다. 이런 모순적인 증거가 아마도 크기 효과들을 감추는 입자들의 다분산성(polydispersity)때문일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 의견을 강조하기 위해서 보고된 나노입자 크기의 방법들을 위해서 172개 나노 독성학 연구들을 조사하였고, 그 정보를 미국 국립표준연구소(NIST)에 의해서 정한 나노클러스터(nanocluster) 촉매의 분야에서 발견된 단분산(monodispersity)기준과 비교 검토하였다.
- 저자
- Mohammed Baalousha1 and Jamie R. Lea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8
- 잡지명
- Nature Nan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08~309
- 분석자
- 이*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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