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타이밍이 전부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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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과학은 가장 질 낮은 과학으로서 경제학을 따라잡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Rogelj 등의 연구를 보면 그렇지 않다. 그들은 여러 모델로 약 500개의 시나리오를 창출하여 지구 온도를 서로 다른 수준에서 억제하는 확률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되는 다섯 ‘불확실성’의 중요성을 계량화했다. 그들은 온실가스 배출을 제한하는 국제적 행동의 타이밍이 가장 영향이 크다는 것을 밝혀냈다. 더구나 모델은 타이밍의 영향이 매우 비선형이어서 배출 제한을 2020년에서 2025년으로 단지 5년만 지연시켜도 온난화를 2 °C 내로 억제할 가능성이 극적으로 줄어든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저자
- Hatfield-Dodds, 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49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5~36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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