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경조직에 응용을 목표로 아파타이트계 재료의 제조와 그의 생물학적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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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다른 선진국에 앞서서 「초고령 사회」에 돌입되어 있다. 초고령 사회의 정의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지만, 전체 인구에 대한 65세 인구의 비율이 22~23%를 초과한 사회이다. 고령자의 증가에 동반하여 골조송증 등의 골질환에 고통을 받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그 수는 현재의 약 2배가 될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이와 같은 사회적 배경을 감안하면 고령자나 환자들의 생활의 질(QOL)을 향상시키는 기능적인 「인공뼈」를 개발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이다. 생체 경조직에 응용을 목표로 하는 인공 뼈의 재료로서 가장 대표적인 것은 「아파타이트」라고 생각된다.
「바이오세라믹스(Bioceramics)」는, 「Bio」즉 「생(Life)」이나「생물」과 「세라믹스(Ceramics)」와의 조합언어이다. 좁은 의미로서는 생체와 접해서 사용되는 「Biomaterial(생체재료)」중에서 세라믹스를 기본으로 하는 재료를 가리킨다. 넓은 의미로서 바이오세라믹스는, 「생체관련 세라믹스(Biomaterial)」 및 「바이오테크놀로지 관련 세라믹스」로서 정의되고 있다.
생체관련 세라믹스는, 치아?뼈?눈?심장?관절 등의 대체물로서 사용된다. 실제로 치과영역에서는 치아연마제, 시멘트, 근충재료, 의치, 인공치근 등이 있고, 의과영역(특히, 정형외과영역)에서는 인공뼈, 인공두골, 인공이소골, 인공관절 등에 응용되고 있다. 바이오테크놀로지관련 세라믹스는, 주로 생화학적인 용도에 사용되며, 생리활성물질의 분리 등에 이용되는 다공질 세라믹스 등이 해당된다.
바이오세라믹스는 그의 생체내부반응(재료와 생체와의 조직반응)에 따라서 다음의 3 종류, 즉 1) 생체불활성 세라믹스, 2) 생체활성 세라믹스, 3) 생체내부 붕괴성 세라믹스로 대별된다.
- 저자
- Mamorua Aizaw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49(6)
- 잡지명
- 材料の科學と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42~245
- 분석자
- 강*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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