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디젤 및 알코올 원료용 조류 바이오매스의 고정화 생산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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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화석연료 매장량의 고갈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화석연료의 연소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의 해결책으로 바이오연료 생산기술의 중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바이오연료의 제조용 원료로서 주로 콩, 감자, 옥수수, 사탕수수 등을 사용함으로써 농작물 및 사료의 가격폭등과 세계적인 식량난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직면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는 대체자원으로서 식용농작물로서 가치가 없는 해조류가 주목되고 있다.
○ 그러나 해조류를 대량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대규모의 양식 및 수확방법이 확립되어야 한다. 특히, 실험실적 공정규모에서 상업적 규모로 확대하는 경우에는 물리적 및 비용적인 제약들이 더욱 많이 발생한다. 또한, 미생물 세포내의 생성물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석유유래의 제품과 가격경쟁이 가능하도록 미생물 세포내 생성물의 비용효과적인 추출방법의 개발도 필연적이다.
○ 이 발명(WO 2012/171123 A1)은 조류 바이오매스를 고효율로 생산할 수 있는 제반 조건, 방법 및 장치를 제공한다. 조류를 고정하여 성장 및 수확을 위한 기재 시트(substrate sheets)가 사용된다. 기재는 폐쇄된 설비(온실)의 공간 내에 CO2를 포함한 기상 분위기에 수직으로 설치하고, 물과 영양소 용액을 상부에서 흘리거나 분무하여 공급함으로써 온실 바닥면적당 생산효율의 배가는 물론 기존의 조류 생산 시스템의 단점인 에너지 및 물의 대량소비, 고비용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
○ 국내의 연구자들은 우뭇가사리 등 해조류를 이용한 바이오에탄올 생산, 미세조류를 이용한 바이오디젤의 생산, 목질계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바이오부탄올의 생산 등 연구 성과를 다수 발표하고 있어 기술적으로는 상당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바이오연료 도입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점이 바이오연료의 개발에 큰 장애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바이오디젤의 경우는 2006년 7월부터 상용화가 시작됐지만 아직 소규모이며, 바이오에탄올은 아직 도입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의 적극적인 도입정책과 5대 정유회사의 거국적인 인식전환이 요구된다.
- 저자
- AL-G TECHNOLOGIES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171123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4
- 분석자
- 황*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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