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유장폐수 특성과 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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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바이오연료 생산기술은 1990년대에 대형 혐기성메탄발생장치를 설계?운전함으로서 지금은 세계적 기술수준으로 산업폐수처리 플랜트 수출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 생물처리 프로세스로는 분해하기 어려운 리그닌, 타닌 및 Humic acid 등이 폐수에 존재할 경우에는 AOPs/생물학적 복합프로세스가 요구됨으로 고효율 산화프로세스를 시급히 개발할 필요가 있다.
○ 전 세계에 걸쳐 1,500k㎥/d로 평가되는 생물분해가능 폐수가 도시하수오니를 포함하여 유가공?음식공정 유출배수, 증류, 펄프 및 제지, 기타 생물화학산업으로부터 발생하고 있다. 저 농도 폐수는 CODs 700mg/l로 산소요구량이 낮지만 대부분의 고농도 폐수는 CODs 35,000mg/l에 가깝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되는 폐수의 80% 이상이 현재 수집?처리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산업폐수의 고율 처리는 기술적으로 고효율의 유기물 제거, 에너지회수 및 과잉 슬럿지 발생 감소와 같은 많은 이점을 제공하게 된다. 고율 혐기성처리의 성공은 효율적인 SRT(solids retention time) 및 HRT(hydraulic retention time)등 반응기 내 성장이 느린 메탄 박테리아의 체류에 달려있다.
○ 가장 최근 개발된 혐기성처리기술은 유출수로부터 바이오매스를 분리하는데 막을 사용한다. AnMBRs(anaerobic membrane bioreactors)는 바이오매스의 충분한 체류와 탁월한 처리효율 때문에 고형분과 병원균이 없는 고품질의 유출수를 제공하게 된다. AnMBRs는 미생물 군을 특별하게 잔류시킬 수 있어 폐수중의 오염물질을 더욱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 이 글에서 최근 폐수처리 시스템은 저수지로 방류할 수 없어 화학적 침전이나 응집/포집과 같은 물리?화학적 전처리가 앞으로 CWW 관리의 대체 해결안이 될 수 있다. 이의 전처리는 용이하고 저렴하여 운전에 쉽게 적용할 수 있으며 또한 물리?화학적 전처리 활성 슬럿지는 생물분해 할 수 있어 처리된 슬럿지는 퇴비로 사용하게 된다.
- 저자
- Fatima Carvalho,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445
- 잡지명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85~396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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