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착체 분자막의 장거리 이동성능의 발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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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나노시스템 연구부문 나노구조 활성부품그룹의 Takashi Ishida와 전자재료 모의시험그룹의 Tsuneo Nakamura연구원은 Chuo대학 Masaaki Haga교수와 공동으로 루테늄(Ru) 금속착체인 수소결합에 의해 형성된 자기조직화 다층막이 장거리 전자이동 성능을 갖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론계산에 의해 「징검다리 모델(Stepping Stone-Model)」의 새로운 전자이동구조를 제안했다.
공액구조를 갖는 유기고분자의 도전성 고분자와 같이 유기물이 전자재료로서 사용되게 된지 오래다. 1개의 유기고분자를 전자재료로서 이용하려고 하는 전자가 활발히 연구되어 왔다. 단일분자 막을 고립된 기억요소로서 이용하고, 집적화할 수 있다면, 염가의 고밀도 대용량의 분자메모리소자를 기대할 수 있다.
- 저자
- Takao Ishid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60(9)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3~55
- 분석자
- 김*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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