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실성 지침: 유럽에는 연합이 없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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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연구진실성에 대한 조절 체제를 분명히 하기 위해, EU 27개국과 유럽 FTA 4개국(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노르웨이, 스위스)의 과학진실성에 관한 국가 공식 지침서가 분석되었다. 결과는 국가마다 아주 이질적이었다. 12개국(목표 집단의 13%가 성과 공표)에서는 분석될 수 있는 아무런 지침도 없었다. 우리는 19개국(방법과 상세결과는 부록 참조)에서 공표된 45개 지침에 대해 분석하였다. 전체적으로, 북유럽국가, 대부분의 중앙 및 서부유럽에는 국가지침이 있어, 부정행위와 연구진실성(상황) 촉진을 취급한다.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서만 연구 부정행위를 다루는 특별법이 있고, 다른 국가에는 외관상 내부 공감대가 거의 없는 복잡한 지침이 있다. 어떤 두 지침의 원칙내용이나 정의는 동일하지가 않다(덴마크와 노르웨이 제외). 유럽 국가들은 과학진실성 지침에 관한 한, 아직도 통일되지 않았다.
- 저자
- S Godecharle, B Nemer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381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097~1098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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