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오염 바이오매스의 연소 및 가스화에 따른 중금속 거동

전문가 제언
○ 현재 식물체 연소를 통한 에너지 이용이 전 세계 에너지 생산의 35~ 40%를 차지하고 있어서, 석탄과 석유의 연소와 함께 환경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중금속에 오염된 식물체의 연소에 따라 발생하는 재에는 구리, 납, 비소, 수은, 카드뮴, 크롬 등 인체의 건강과 관련된 성분들이 많으며, 오염된 재를 토양에 투입하면 이들 중금속들이 환경 생태계를 통해 대기, 지하수 등으로 이동하면서 환경적 위험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 국내에서 토양오염에 따른 국민건강 및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하기 위해 “토양환경보전법”이 제정되었고, 시행규칙에서 카드뮴, 구리, 비소, 수은, 납, 크롬(VI), 아연, 니켈, 불소화합물 등의 무기물과 10종의 유기물질을 오염물질로 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중금속에 의한 대기오염 관리를 위해서는 “대기환경 보존법” 및 “유해화학물질관리법” 등이 제정되었고 시행규칙에 따라 비소, 카드뮴, 납, 크롬 등 4개의 중금속을 모든 대기 배출시설에 적용하였으며 이외에 수은, 구리, 니켈, 아연 등이 대기 배출시설별로 관리되고 있다.
○ 국내에서 폐기물에 대한 토양 매립은 국가 및 지방자체단체의 법규 및 규정에 의하여 시행되고 있으며 폐기물의 종류 및 성상에 따라 일반 폐기물, 석면 폐기물 및 지정 폐기물로 구분하여 처리하고 있다. 또한 지정 폐기물은 폐 합성 고분자 화합물, 부식성 폐기물, 유기용제, 유해물질 함유 폐기물로 다시 구분하여 매립을 실시하고 있는데, 아직 중금속 함량이 높은 연소 재에 대한 특별한 매립 규정은 없으며 필요 시 토양환경오염을 고려한 조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 중금속 등에 의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석탄과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의 사용에 따른 유해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고, 다른 대체 에너지의 사용을 독려하며, 차량의 연료를 청정연료로 전환하거나 무공해 운송수단을 개발할 필요성이 있고 연소시설에 적용하는 고 성능의 정화장치에 대한 개발과 적용 및 관리를 철저히 하고 폐기물의 안전하고 철저한 처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저자
Ange Nzihow, Brian Stanmor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3
권(호)
256
잡지명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56~66
분석자
황*중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