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금속 나노입자의 전기화학적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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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화학이란 단어는 상당히 익숙한 용어로 느껴지지마는 화학분야에서는 1960연대부터 국제적으로 활성화된 화학의 한 분야이다. 현재는 전기화학의 분야도 전지, 전기분해(전해), 표면처리(도금), 센서, 전해질의 열역학, 전기화학이론, 전극반응기구, 전기분석 등 다양한 분야로 전문화되어 발전하고 있다.
○ 전기화학에서 전통적인 화학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분야는 전기분해이다. 약해서 “전해(electrolysis)“라고 한다. 전해는 화합물을 전기적인 방법으로 분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분해대상이 되는 화합물을 ”염(salt)용액“이라야 한다. 금속염을 용액으로 만들어 양극과 음극을 용액에 담가서 직류전류를 통하면 염의 성분원소가 음 양극에서 각각 얻어진다.
○ 금속염 가운데서 다른 귀금속과 마찬가지로 Pd의 나노입자가 탄소의 음전극에서 쉽게 얻어지는 원인은 Pd의 4d10전자가 C(2s2 2p2)의 2p궤도전자와 공유결합의 형태로 강력하게 전이가 이루어지기 때문으로 본다. 이온결합 화합물은 전자전이가 전기분해에서 쉽게 일어난다. 그러나 공유결합 화합물은 전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전하게 결합한다.
○ 우리나라도 전기분석에 관한 실험은 기초과학분야에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산소와 수소, 염소가스, 그리고 가성소다는 전기분해에 의하여 얻어지며, 산업분야에서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전기분해에서만 순수한 제품이 얻어지게 된다. 그러나 전기분해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제품에는 전해가 가능한 제품에 한정되어 있다.
- 저자
- Adzic, Radoslav et a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044080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2
- 분석자
- 박*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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