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데이터로 확인한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저 방사능 노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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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Fukushima Daiichi 원전사고가 발생하자 Ryugo Hayano는 방사능 방출 관측결과를 트위터로 알리기 시작했다. Tokyo 대학교의 입자물리학자인 그는 지역 주민의 방사능 노출 논쟁에 점점 더 깊게 개입하고 있었다. 그는 당국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것에 실망해 학교 급식에 대해 Fukushima 주변환경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 방사성 핵종(radionuclide)인 방사성 세슘(radiocesium) 검사를 시작했고, 오염된 음식 섭취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방사성 핵종을 흡수량을 측정하기 시작했다.
- 저자
- DENNIS NORMIL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340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78~679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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