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기억세포가 순환 기억세포를 동원하는 경고음을 보낸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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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계는 첫 번째 감염을 일으킨 병원체보다 이 전에 마주한 적이 있는 병원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제거하는데, 그 이유는 기억세포라 불리는 특수화된 세포가 그들을 기억하고 빠르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은 모든 백신의 근본원리이다. Schenkel 등(Nature Immunology 14;509)은 마우스에서 병원체 유입 부위 근처에 거주하는 소수의 기억세포가 혈액으로부터 더 많은 기억세포를 동원하려는 경고음을 냄으로서, 뒤이어 일어나는 감염의 제일전선에서 방어를 신속하게 부추기게 된다고 보고하고 있다.
- 저자
- Jennifer E. Smith-Garvin and Luis J. Sig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94~196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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