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모빌리티에 의한 스마트한 삶의 제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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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6월에 일본국토교통성이 초소형 모빌리티 도입을 위한 정부지침을 발표했다. 관광과 방문의료용으로 승인한 초소형 모빌리티를 사용하는 지자체와 기업에 차량가격의 절반을 보조하는 제도가 2013년부터 시작되었다.
○ 그러나 국토교통성이 새로운 차량기준을 제정하지 않고 있으므로 움직임은 그다지 없다. 참여하려는 제조업체는 차량 크기, 충돌기준, 세금체제의 변화를 검토하고 참여 여부를 판단하여 설계에 착수하려고 하고 있다.
○ 초소형 모빌리티는 도시화와 노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도심 내 이동거리가 짧아지는 추세에 대응할 수 있는 적합한 운송수단이며 정보통신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는 차원에서 중장기 발전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도시에서의 차량정체나 주차공간, 저탄소 주거환경 조성 등이 해결되는 초소형 전기자동차이다.
○ 초소형 모빌리티 산업은 이종산업간 융합을 통해 일자리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다. 특히 자동차 및 전기차 관련 중소 부품업체들의 신시장 개척 효과도 크다. 우리나라도 중소기업 중심의 기술개발, 제도정비, 보급 및 산업기반 구축 등의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다.
- 저자
- Akihiko Ho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67(3)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8~23
- 분석자
- 강*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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