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SOFC의 개발, 상품화에 있어서 내구성 검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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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현재, 가스터빈은 증기터빈과 조합시킨 복합사이클발전(Combined Cycle Generation), 즉 고온배열 이용설비와 열병합발전(Heat Power Generation)이 조합된 대형 에너지공급 플랜트로 많이 개발되고 있다. 또한 이들의 설비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삭감과 에너지자원의 고효율 이용이라는 시장요구에 대응하면서 전력공급의 주역이 되었다. 한편 최근에는 전원확보라고 하는 관점에서 고효율 가스터빈을 이용한 단순 사이클 발전(Simple Cycle Generation) 설비도 많이 도입되고 있다.
○ 연료전지는 양극, 음극, 전해질 및 외부회로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들의 연료전지들은 모두 동일한 작동원리를 가지며, 사용되는 전해질과 연료의 종류에 따라서 알칼리연료전지(AFC: alkali fuel cell), 인산연료전지(PAFC: phosphoric acid fuel cell),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solid oxide fuel cell), 용융카보네이트연료전지(MCFC: molten carbonate fuel cell), 고분자전해질연료전지(PEFC: polymer electrolyte fuel cell), 직접메탄올연료전지(DMFC: direct methanol fuel cell)의 6가지로 분류된다.
○ 특히,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는 700~1000℃의 고온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다양한 연료를 사용할 뿐만이 아니라 귀금속 촉매가 필요 없고, 내부개질이나 전지구조의 간소화 및 비용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SOFC의 폐열은 400~500℃의 고온으로서 열병합발전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고온의 연료 및 공기분위기에서 구성요소의 안정성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대책연구가 필요하다.
○ 우리나라 정부는 연료전지를 중점기술로 정하고, 가정용 발전기(RPG) 500기의 보급을 목표로 대규모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는 RPG 구매가격의 80%를 지원한다. 2004년에 1kW RPG 실증을 완료했으며, 4개 업체가 실증사업에 참여하여 210기를 설치하였고, 18백만 달러가 지원되었다. 정부의 로드맵에 의하면 2014년까지 실증을 계속하고 2015년부터 급속히 시판을 확대한다는 목표이다. 최근 KIST는 수소연료전지의 백금사용량을 1/3로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고, (주)효성에서는 가정용 연료전지에 사용되는 1kW급 듀얼셀스택을 개발했다고 보고했다.
- 저자
- Minoru SUZ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48(3)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91~195
- 분석자
- 강*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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