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인간 탐사의 개선 시나리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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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에 대한 탐사로 무인 로봇 탐사는 이제 한창 활성화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NASA의 Curiosity 로버가 화성에 착륙하여 7 개월이 지난 지금 화성 표면을 738 미터 굴러 탐색 중이다. 주 목적지인 5 km 높이의 산인 Aeolis Mons 까지는 10 km가 남아 있고, 할당된 탐사임무 기간은 2년이다.
○ 화성의 무인 탐사에서 더 나아가 이제 유인 탐사임무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여기에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승무원의 안전으로 NASA의 참조 탐사임무를 위시하여 많은 연구가 발표되어 왔다. 개선 시나리오는 6 개의 비행체, 즉 2개의 지구 귀환 비행체, 2개의 화물 착륙선과 2개의 주거 착륙선으로 구성하여 위험 부담을 줄이고 있다.
○ 동시에 매 단계마다 백업 옵션을 구성하여, 즉 화물 착륙선의 발사 시부터, 이후의 ERV와 주거 착륙선, 승무원 비행체의 문제, 화성 주거지에서 생활 지원 시스템의 문제, ISRU 시스템과 화성에서의 발사, 화성 궤도로의 귀환, 등에서 백업 옵션을 가지고 있어 여러 중요한 실패나 사고에 아주 확실하고 견딜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 화성 탐사를 논하기 것은 현재 시기상조인 상황이나, 2020년대 달 탐사를 위해서, 논문에서 언급하는 Apollo 프로그램 모듈이 좋은 모델이 될 것이다. 여기에는 달 표면에서의 달 모듈과 달 궤도에서 기다리고 있는 명령 모듈로 되어 있다.
○ 또 달 착륙을 위해서는 진입, 하강, 착륙(EDL) 위험에 대비하는 가장 맞는 형상 또한 중요한 인자인데, 구-원추형의 캡슐이 오늘날까지 모든 화성 로봇 탐사에 사용되었고, 우주 왕복선을 제외하고, 모든 지구 재진입 캡슐도 같은 형태로 Apollo, Soyuz, Dragon, Orion 등에 사용되었다는 점은 시사 하는바가 매우 크다.
- 저자
- Jean Marc Salott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81
- 잡지명
- Acta Astronautic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73~287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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