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 무 활동의 유해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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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신체 모든 부분에 이익이 되는 기적의 약이라고 불리어 왔으며 실질적으로 수명을 연장한다. 그러나 운동은 의사들이나 사회에서 대접을 받지 못한다. 사회적으로 무 운동이 정상으로 간주되고, 사실상 의사들도 운동을 장려하기 보다는 환자들에게 침대에서 쉬라고 더 자주 주문한다. 운동이 개인의 선택적 문제라는 무 활동에 대한 이러한 사회의 수동적 태도는 금연을 위해 아직도 버리고 있는 전쟁을 연상하게 한다.
- 저자
- ChiPang Wen, Xifeng W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380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92~193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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