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아이오딘을 포함한 방사성물질로부터의 방사선 방호를 위한 비컨쥬게이션 전도성 고분자 물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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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성 요오드(I-129 및 I-131)는 핵분열생성물의 일종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사용후핵연료 내에 미량 함유되어 있다. 그러므로 사용후핵연료를 취급하는 원자력 시설(원자력발전소, 재처리 등)의 운전 오류로 인하여 대기 중으로 누출될 가능성이 큰 방사성 물질이다.
○ I-129 및 I-131은 둘 다 β-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핵종이며 그 반감기는 I-129의 경우 1.6 x 107년, I-131의 경우 8.04일이다. I-129의 경우는 그 반감기가 길기 때문에 비록 방사성폐기물에 섞여 영구처분된다 하더라도 거의 영구적인 관리대상 핵종이다.
○ 방사성 요오드가 인체에 흡입되면 갑상선에 모이게 되어 갑상선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정상적이든 비정상적이든 운전 상황에 관계없이 원자력시설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요오드는 잘 포집하여 대기 중으로 누출되지 못하게 고정화시킬 필요가 있다. 그러한 맥락에서 볼 때 본 발명에서 검증한 비컨쥬게이션 전도성 고분자 물질을 이용하는 방법은 매우 우수하고 창의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에 있어 실용화 가능성이 클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THAKUR, Mrina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009653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2
- 분석자
- 유*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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