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현실 가상객체 구현의 정보입력 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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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2016년 최소 60억달러에 이른다는 IMS리서치의 전망이 있다. 최근 웰빙과 웰니스를 위한 웨어러블 컴퓨팅기기는 팔찌형태의 단순한 생체정보 채집 장치나 시계형태의 정보전달 플랫폼에서 혼합현실 시현을 위한 HMD와 스마트 안경형태로 진화되고 있다. FItbit, Nike, Sony, Jawbone, Kickstarter 등의 착용형 기기들과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애플, 삼성 등이 제시하는 손목시계형태의 상품과 개념들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주변기기나 보조기기의 범주에서 인식되는 반면 구글 스마트안경은 혼합현실 정보서비스 및 정보검색, 미디어 활용을 위한 포스트 스마트폰시대의 핵심기기로 예상되거나 산업성장의 신규동력원으로까지 고려되고 있다.
○ 현재의 구글 글래스는 초기 시작품단계로 통신 및 결제기능, 인터페이스 안정성, 전력공급원 등 기술적 해결과제와 앱 개발 필요성이 존재한다. 2013년 4월 발표된 구글 글래스의 제원으로 판단하면 스마트 폰을 베이스로 클라우드 활용과 블루투스 기반의 WiFi 접속을 지원하는 형태이다. 당분간 구글은 입출력 인터페이스의 발전된 형태 즉 혼합현실에서의 메일링 및 교신 음성처리, 정보검색 및 처리, 핸즈프리, 확장화면, 머리 및 안구이동에 의한 입력 등의 장점을 강조하고, 개발자 API와 웹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한 Glassware를 지원할 것이다. 기존의 스마트워치 상품과 개발제품이 스마트 안경대비 아직 우월적 기능을 시현하고 있지는 못하나 결제수단이나 가격 등 현실 적용측면이 스마트안경에서보다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스마트안경의 요소기술력 유추를 위해 과거 10년간의 세계특허(PCT) 상위 출원자는 Brother, Kopin, Google, Virtual Vision, Nikon등이며 2012년 이후 미국 내 및 PCT 특허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구글의 출원은 2013년에 집중되어 5월 현재 1위이며 마이크로소프트사는 4위이다. 구글의 미국 내 특허출원도 2012년에 집중된 것으로 보아 2011년을 전후하여 아이폰 이후 성장 동력원으로 HMD관련 기술개발에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특허출원이 압도적이며 특히 2010년 폭발적 증가를 보인다. 국내특허는 디스플레이에 편중되어 있는 것 같다. 국내 스마트안경 플랫폼 개발과 상품화, 앱 개발에 선별적 투자가 요구된다.
- 저자
- MICROSOFT CORPORATIO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3
- 권(호)
- WO20130028908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62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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