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생체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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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의 생체재료 연구는 알긴산염 미세캡슐에 의한 연골재생(전북대, 강길선, 폴리머, 36, 768-775, 2012), 치과용 임플란트의 표면처리(오스템, 한국재료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2011), 인산칼슘 시멘트용 TTCP 합성(영남대, 전창욱, 생체재료학회지, 15, 1-6, 2011) 등 각종 학회를 통하여 고분자, 금속, 세라믹 등 다양한 재료에 걸쳐 활발하다.
○ 생체재료는 의학, 치과 분야에서 주로 사람의 생체에 이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소재이다. 구체적인 생체재료는 인공관절, 치아 이식재료, 인공 골, 인공혈관의 소재 등이 해당한다. 생체재료의 조직반응에 의한 염증, 체외배제 등의 거절반응이 없는 것을 목표로 여러 금속 및 세라믹, 플라스틱, 특히 스테인리스 스틸, 티타늄 인공관절이 개발되었다.
○ 근년에는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 등 생물유래의 소재를 써서 조직유도 등 생물소재가 본래 갖는 특성을 살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 소재 탐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10(PO4)6(OH)2]의 인공골재는 스테인리스스틸과 달라 서서히 골조직과 치환되어 뼈의 재생을 촉진한다. 인공무릎관절의 국내 시장은 2009년 803억 원이다.
○ 3급 재료는 주변조직과의 생물학적 반응형태에 따라 이식 후 면역반응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형태와 구조를 유지하는 생체불활성, 주위조직과 직접 결합하여 생물학적 기능을 하는 생체활성 및 이식 후 서서히 체내에서 분해되어 재생하는 자가조직으로 치환되는 생분해성재료로 분류된다.
○ 세원 셀론텍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의료기기로 시판허가를 받은 “카티필”은 결손 또는 손상된 연골조직을 원상태로 수복 및 재건하기 위해 사용되는 조직수복용 생체재료로 고순도의 바이오콜라겐과 피브린 등을 혼합한 생체적합물질을 이용해 수술 부담을 줄인 간편한 시술이 특징이다. 코리아본뱅크는 식약청에서 뼈의 형성을 촉진하는 조직수복용 생체재료의 제조품목허가를 받았다. 이외 치아 이식재료의 오스템임플란트 등 국내 생체재료 업계도 연구개발이 활발하다.
- 저자
- Boris Michael Holzapfel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5
- 잡지명
-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81~603
- 분석자
- 고*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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