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구자의 귀환유동성과 과학생산성- 본국연계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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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해외연구자들의 귀환유동성과 과학생산성: 본국연결의 역할” 주제 하에 서론, 문헌검토 및 연구목표, 방법론 및 데이터, 분석 및 연구결과, 결론으로 구성되었다. 연구자의 국제적 유동성은 1960년대 이래 학자와 정책결정자에게 점점 더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현상이 되었으며 국가혁신시스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경을 넘는 선진지식의 이전은 주로 물리적 유동성과 특별히 설정된 네트워크를 통하여 일어난다. 두뇌유출(brain drain)의 개념은 그러한 현상에 대한 일반적 해석이었다.
○ 이글은 두뇌유출모형이 불완전하다고 생각하여 그 정책시사점의 취약성을 지적하고 두뇌순환(brain circulation)의 개념을 제안하였다. 두뇌순환의 저자들은 연구자들은 그들의 경력을 발전시키고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지식을 확장할 더 좋은 기회를 보장하기 위하여 국제적으로 이동하는 직업적 특성에 의하여 동기부여 되기 때문에 다른 이주민과 다르다고 주장한다. 이 관점은 이 이동이 일시적이며 더 효율적인 국제노동시장, 국제적 지식네트워크의 창출, 국가 간의 더 좋은 지식의 이전을 구성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 이태리와 포르투갈에 있는 497명의 외국인연구자의 분석을 통하여 이글은 귀환유동성과 과학생산성에 관한 본국연결의 영향을 증명한다. 저자는 연령, 연구영역, 본국에서 지위 등과 같은 가장 관련이 있는 상황요인을 통제한다. 본국에의 귀환가능성과 거주국에서 과학생산성은 본국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연구자에게 둘 다 더 높다. 저자는 본국과 연결의 존재가 과학네트워크의 확장이라는 간접적 이익 이외에 양국에 직접적으로 이익이 된다고 결론을 내린다.
○ 우리나라의 고급두뇌들은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특히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이들 과학자들의 고국과의 연결은 우리나라에 직?간접적 영향을 미치며 우리나라와 본인에게 이익이 된다. 따라서 현재의 창의적, 선도적 모형의 창설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귀환정책, 공동연구, 과학생산성에 관한 심층적 분석이 요구된다.
- 저자
- Stefano H. Baruffaldi, Paolo Landon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41
- 잡지명
- Research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655~1665
- 분석자
- 고*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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