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프라를 갖춘 공장이 전개하는 에너지관리 실증실험
- 전문가 제언
-
2011년 3월 일본 대지진재해는 진도 6의 강도로 닥쳤다. 사업장내 기계설비가 넘어지는 피해가 생기면서 정전으로 인한 조업이 중단되었다. 복구에는 예상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어 지진재해 전과 동일한 규모로 조업이 되기까지는 1개월 가까이 걸렸다. Hitachi 인프라시스템회사는 그의 명성과 같이 사회 인프라시스템 제공을 담당하는 회사로서 비상시에도 견딜 수 있도록 엔지니어링 회사와 연대하여 분산형 EMS 실증플랜트를 시도했다.
- 저자
- Isid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64(11)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8~71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