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유전자변형곡물(GMO), 난관에 봉착하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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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불란서 Caen University가 제초제에 내성을 갖도록 유전자 조작된 콩을 2년간 먹인 쥐들이 암에 걸린다는 보고서를 발간하자 유럽은 충격에 빠졌다. 이 보고서에는 오류가 있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 결과는 유전자변형곡물(GMO)이 원천적으로 위험하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유럽연합(EU)은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농업 분야에서 유전자 조작을 강력히 반대해 왔다. 지난 15년간 상황이 점점 더 악화되면서, 1990년 대 이후에는 새로운 유전자 변형(Genetic Modification: GM) 물질들에 대한 현장 시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EU의 상업적 농지 중 10만 헥타르에는 소위 'Bt corn'이 경작되는데, Bt corn이란 Bacillus thuringiensis(Bt)로부터 해충에 독성을 나타내는 물질을 분비하도록 변형된 콩이다.
- 저자
- Louise O. Fresc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883~883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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